학장 메시지

‘인간애’, ‘사람과 사람의 인연’, ‘SDGs에 공헌’ 이 세 가지를 교육 연구의 주축으로 분쿄대학의 계보를 미래로 이어나가 더 발전하는 본교가 되겠습니다

분쿄 대학 학장 나카지마 시게루

분쿄대학 학장
나카지마 시게루(中島 滋)

분쿄대학은 1966년에 설립되어(당시는 릿쇼여자대학교) 2021년에 55주년을 맞이합니다. 본교에는 사이타마현 코시가야시의 코시가야 캠퍼스와 가나가와현 치가사키시의 쇼난 캠퍼스가 있으며, 2021년 4월에 세 번째 캠퍼스인 도쿄 아다치 캠퍼스를 개설하였습니다. 7개 학부, 5개 연구과, 전공과, 외국인 유학생 별과를 갖춘 종합대학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분쿄대학의 교육 이념은 ‘인간애 교육’으로, 건학 정신인 ‘인간애 = 인간의 절대적 존엄과 무한한 발전성을 확신하고 모든 인간을 신뢰하고 존중하며 따뜻한 자비심과 서로에 대한 배려로 육성하는 것’에 근거하여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학장으로서 저의 목표는 본교의 학생이 인간애를 기반으로 높은 이상을 가지고 사리사욕 없이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그리고 지속가능 발전 목표(SDGs)에 공헌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육성하는 것입니다.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2015년 9월 유엔 정상 회의에서 채택한 것으로, 유엔 회원국 193개국이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한 17대 목표입니다. 대표적인 목표로는 ‘빈곤층 감소와 사회안전망 강화’, ‘건강하고 행복한 삶 보장’, ‘모두를 위한 양질의 교육’, ‘성평등 보장’, ‘좋은 일자리 확대와 경제성장’, ‘산업의 성장과 혁신 활성화 및 사회기반시설 구축’, ‘모든 종류의 불평등 해소’가 있습니다. 바로 본교의 건학 정신인 ‘인간애’를 구현하는 목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교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대학, 그리고 학생들이 배우고 성장하며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대학을 만들 것입니다.